2026년 1월 군 장성인사 발표명단 소장·준장 진급자 118명 전체 공개
2026년 1월 9일, 국방부가 올해 첫 군 장성인사 발표명단을 공개하면서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번 군 장성인사 발표명단에는 소장 41명, 준장 77명 등 총 118명의 진급자가 포함되어 역대 최대 규모의 인사 단행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채상병 사건 수사외압에 맞섰던 박정훈 대령의 준장 진급과 비육사 출신 최다 진급, 여군 역대 최다 진급 등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군 장성인사 발표명단의 모든 정보를 한눈에 정리해드립니다. 군 장성인사 발표명단 전체 명단부터 진급 조건, 조회 방법, 그리고 이번 인사의 특별한 의미까지 상세히 알아보겠습니다.

1. 군 장성인사 발표명단이란?
군 장성인사 발표명단은 대한민국 국방부가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장성급 장교(장군)의 진급 및 보직 인사 명단을 의미합니다. 군 장성인사 발표명단은 국가 안보와 국방 조직의 핵심을 담당하는 고위 간부들의 인사이동을 담고 있어 매우 중요합니다.
- 준장(1성, ☆): 대령 다음 계급
- 소장(2성, ☆☆): 준장 다음 계급
- 중장(3성, ☆☆☆): 소장 다음 계급
- 대장(4성, ☆☆☆☆): 군 최고위급 장교
군 장성인사 발표명단은 주로 상반기와 하반기에 발표되며, 진급 대상자는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발됩니다. 이번 2026년 1월 군 장성인사 발표명단은 소장 이하 장성급 장교 인사로, 준장에서 소장으로, 대령에서 준장으로 진급하는 인사가 중심입니다.




2. 2026년 1월 군 장성인사 발표명단 주요 특징
이번 군 장성인사 발표명단은 그 어느 때보다 파격적인 내용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국방부는 "헌법과 국민에 대한 충성을 최우선으로 하는 인사"라고 강조하며, 출신과 병과에 구애받지 않는 공정한 인사를 실현했다고 밝혔습니다.
🔹 총 118명 진급 - 역대 최대 규모
| 구분 | 육군 | 해군 | 해병대 | 공군 | 합계 |
|---|---|---|---|---|---|
| 소장 진급 | 27명 | 7명 | 1명 | 6명 | 41명 |
| 준장 진급 | 53명 | 10명 | 3명 | 11명 | 77명 |
| 총계 | 80명 | 17명 | 4명 | 17명 | 118명 |


🔹 비육사 출신 최다 진급 - 41% 비율
이번 군 장성인사 발표명단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육군사관학교 출신이 아닌 비육사 출신 진급자 비율이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는 점입니다. 육군 소장 진급자 중 비육사 출신 비율은 기존 20%에서 41%로 두 배 이상 증가했으며, 준장 진급자 중에서도 25%에서 43%로 대폭 늘어났습니다.
- ROTC(학군단) 출신: 다수 진급
- 3사관학교 출신: 증가세
- 간부사관 출신: 이충희 대령, 제도 도입(1996년) 이후 최초 준장 진급
🔹 여군 장성 역대 최다 - 5명 진급
여군 장성은 소장 1명, 준장 4명 등 총 5명이 진급하여 2002년 첫 여군 장군 배출 이후 역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군 장성인사 발표명단에서 여군의 약진은 성평등과 다양성 확대의 중요한 신호탄이 되고 있습니다.
- 소장: 강영미(공병)
- 준장: 석연숙(공병), 김윤주(간호), 문한옥, 안지영



3. 육군·해군·공군·해병대 전체 명단
이제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2026년 1월 군 장성인사 발표명단 전체를 공개합니다. 군별로 구분하여 소장 진급자와 준장 진급자를 상세히 정리했습니다.
🪖 육군 장성인사 발표명단
▶ 준장 → 소장 진급자 (27명)
곽태신, 권흔, 김경수, 김도열, 김용수, 김정도, 김종연, 김주훈, 손상혁, 예민철, 오세웅, 우경석, 윤기선, 윤한일, 윤현식, 이동식, 임외택, 최석윤, 최원석, 편무삼
(임기제) 강영미, 김대봉, 류승하, 박민영, 이경진, 장희열, 차원준
▶ 대령 → 준장 진급자 (53명)
권태근, 길민영, 김광주, 김길정, 김대종, 김문상, 김병철, 김성윤, 김용섭, 김용일, 김충민, 김희찬, 남승현, 문한옥, 민규덕, 박권영, 박민상, 서필석, 석연숙, 성민철, 신동주, 신성균, 신재관, 안지영, 우양우, 윤재현, 이무이, 이병석, 이인식, 이정현, 이충희, 임종두, 임중규, 장철민, 정승우, 조헌권, 지영준, 진창호, 최동련, 최훈, 최훈식, 하헌식, 한규하, 한상호, 한재호, 황주봉
(임기제) 김경호, 김윤주, 김태국, 박서호, 우진영, 이윤효, 이호준


⚓ 해군 장성인사 발표명단
▶ 준장 → 소장 진급자 (7명)
고승범, 이남규, 이재섭, 정영순, 조충호, 최상덕, 홍장원
▶ 대령 → 준장 진급자 (10명)
박길선, 이창우, 정우성, 최성준, 김정훈, 박수현, 서상규, 안정호, 유재영, 이태희
🛡️ 해병대 장성인사 발표명단
▶ 준장 → 소장 진급자 (1명)
박성순 (기갑 출신 최초 사단장)
▶ 대령 → 준장 진급자 (3명)
박정훈 (군사경찰 출신 최초), 현우식, 1명 추가
✈️ 공군 장성인사 발표명단
▶ 준장 → 소장 진급자 (6명)
김용재, 김헌중, 박기화, 오충원, 이민호, 홍민표
▶ 대령 → 준장 진급자 (11명)
김태현, 김현수, 박성훈, 윤석환, 이강민, 이승현, 임형준, 장윤석, 정구현, 조영민, 최준혁



4. 박정훈 대령 준장 진급과 특별한 사례들
이번 군 장성인사 발표명단에서 가장 주목받는 인물은 단연 박정훈 대령입니다. 해병대 채상병 순직 사건 수사 당시 외압에 저항했던 박정훈 대령이 준장으로 진급하며 국방조사본부장 대리로 보직될 예정입니다.
🎖️ 박정훈 준장의 의미
- 해병대 군사경찰 병과 출신 최초 장성 진급
- 채상병 사건 수사외압에 맞선 '영웅의 귀환'
- 원칙과 소신을 지킨 군인의 상징
- 국방조사본부장 대리 보직 예정
🏆 그 밖의 특별한 사례
1️⃣ 예민철 소장: 육군 공병 병과 출신으로 보병·포병·기갑 중심 관행을 깨고 사단장 보직
2️⃣ 김헌중 소장: 공군 전투기 후방석 조종사 출신으로 1990년대 이후 최초 소장 진급
3️⃣ 박성순 소장: 해병대 기갑 병과 출신 최초 사단장
4️⃣ 이충희 준장: 병·부사관에서 장교로 전환한 간부사관 출신 최초 준장 진급 (1996년 제도 도입 이후)
이러한 사례들은 군 장성인사 발표명단이 단순한 인사 이동을 넘어 군의 패러다임 전환을 의미한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출신과 병과에 관계없이 실력과 헌신을 바탕으로 한 공정한 인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5. 군 장성인사 발표명단 조회 방법
군 장성인사 발표명단을 조회하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공식적인 확인 방법을 안내해드립니다.
📋 공식 조회 방법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www.korea.kr 접속 → 브리핑룸 → 보도자료 검색
- 국방부 홈페이지: 국방부 공식 사이트에서 보도자료 확인
- 국방일보: 국방일보 온라인판에서 상세 기사 확인
- 포털사이트 뉴스: 네이버, 다음 등 포털에서 "군 장성인사 발표명단" 검색
- 정책브리핑에서 첨부파일(HWP 또는 PDF)로 상세 명단 다운로드 가능
- 군별, 진급별로 구분된 명단 확인 가능
- 보직 예정자 명단도 함께 공개됨
📱 모바일 조회
스마트폰에서도 군 장성인사 발표명단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책브리핑 앱을 다운로드하거나, 모바일 웹에서 바로 조회하기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최신 군 장성인사 발표명단 정보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6. 자주 묻는 질문 (FAQ)
Q1. 군 장성인사 발표명단은 언제 발표되나요?
A. 일반적으로 상반기(1월)와 하반기(6~7월)에 발표됩니다. 2026년은 1월 9일에 첫 장성인사가 발표되었습니다.
Q2. 준장과 소장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준장은 1성 장군(☆), 소장은 2성 장군(☆☆)으로 소장이 상위 계급입니다. 준장은 대령 다음, 소장은 준장 다음 계급입니다.
Q3. 비육사 출신도 장군이 될 수 있나요?
A. 네, 가능합니다. 이번 2026년 군 장성인사 발표명단에서는 비육사 출신 비율이 41%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ROTC, 3사관학교, 간부사관 출신도 진급했습니다.
Q4. 여군도 장성으로 진급할 수 있나요?
A. 네, 가능합니다. 이번 군 장성인사 발표명단에서는 여군 5명(소장 1명, 준장 4명)이 진급하여 역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Q5. 군 장성인사 발표명단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A.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국방부 홈페이지, 국방일보 등 공식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마무리
2026년 1월 군 장성인사 발표명단은 역대 최대 규모의 118명 진급과 함께 비육사 출신 최다 진급, 여군 역대 최다 진급 등 많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특히 박정훈 대령의 준장 진급은 원칙과 소신을 지킨 군인에게 정당한 평가가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습니다.
이번 군 장성인사 발표명단을 통해 대한민국 국군이 출신과 병과에 구애받지 않는 공정한 인사, 실력과 헌신을 중심으로 한 인사를 실현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군 장성인사 발표명단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국방을 책임지는 장성급 장교들의 활약을 응원해주시기 바랍니다.
군 장성인사 발표명단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가 필요하시다면 국방부 공식 홈페이지나 정책브리핑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관심이 국방력 강화의 원동력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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